헤그라(Mada'in Salih)
헤그라는 페트라 남쪽에서 가장 큰 나바테아 정착지로, 기념비적인 암석 무덤과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.
개요
헤그라(아랍어: الحِجر)는 마다인 살리(Mada'in Salih)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알울라(Al-Ula) 지역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입니다. 이곳은 페트라 남쪽에서 가장 큰 나바테아인 정착지이자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된 왕국 최초의 유적지입니다.
나바테아인
헤그라는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2세기까지 번성했던 나바테아 왕국의 주요 도시였습니다. 이 유적지에는 사암 노두를 깎아 만든 100개 이상의 기념비적인 무덤이 있으며, 그 중 많은 무덤에는 정교한 외관과 비문이 있습니다.
의미
이 유적지는 나바테아 문명의 주요 기념물이자 알 울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전 2030에 따라 개발된 문화 관광의 주요 목적지입니다.